오늘은 집중력과 손의 민첩성을 강화하는 인지활동을 해 보았어요.
작은 구멍에 단추를 끼워서 반지도 만들고,
팔찌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었는데요...
단추를 구멍에 끼우는 작업이 만만치 않아 어르신들은 애를 먹었지만,
끈기력 하나는 짱!
애를 쓰시면서 해 내는 집중력은 최고!
젊은 시절에 바늘귀에 실을 끼우고 양말과 옷을 깁던 그 솜씨가
지금 발휘되는 듯 하네요~^^
이야깃거리도 많고 추억도 많은 이야기를 하시면서
즐겁게 활동을 마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