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었던 걸까요?
어느새 겨울나기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우리 어르신들과 추운 겨울에 대비해서 김장을 담았어요.
어르신들께 김장은 누워서 떡먹기인가 봅니다.
배추와 양념이 쌓은것을 보시더니 누가 뭐랄것도없이 먼저 나서시며 쓱싹쓱싹 버무리기에 돌입하십니다.
하나 뜯어 드시기도 하시고 옆에 분께 먹여드리기도 하시며 정을 나누시고 사회성을 기르시며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감이 올라갑니다.